많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 운동, 식습관, 수면을 이야기하지만 정신이 가장 강력한 면역력이며 이것이 가장 노화를 늦추는 최고 해독제라고 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이 들어 신체의 한계적인 것은 오지만 그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마음의 무기력이라고 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아무와도 연결되지 않은 삶은 나이와 상관없이 이미 늦은 삶이라고 합니다
■행복 호르몬인 세레토닌은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조절자이자 인간의 생명리듬을 통제하는 핵심에너지 시스템이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평온한 상태 곧 안정된 리듬을 만들어주는 핵심 물질이라고 합니다
■세레토닌이 충분히 분비되면 마음이 편안하고 몸의 리듬이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부족하면 예민해지고 쉽게 피로하거나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여러 신체적 문제로 이어진다 합니다
■우리 몸 안의 세레토닌 약 90%가 뇌가 아닌 장에 존재하며 장이 건강하면 세레토닌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뇌도 맑아
지는 것은 장내 미생물이 세레토닌 분비를 조정하기 때문에 장의 상태가 곧 세레토닌 상태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레토닌 활성화 시키는 4가지 습관
1. 햇빛 째기:세레토닌은 빛을 받으면 활성화됩니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20~30분만 걸어도 세레토닌 분비가 활발해져 하루 전체의 기분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2. 리듬 있는 운동:빠르거나 격렬한 운동보다는 일정한 리듬으로 걷기, 팔 흔들리기, 호흡 맞추기, 같은 반복운동이 좋으며 이는 뇌 세레토닌 신경핵을 지속적으로 자극한다 합니다
3. 좋은 관계와 따스한 대화:사람과의 교감은 세레토닌 분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웃음, 포옹, 공감이 세레토닌의 촉매제가 되어 세레토닌을 만들지만 외로움은 세레토닌이 고갈이 된다고 합니다.
4. 균형 잡힌 식사 :세레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은 두부, 달걀, 견과류, 바나나, 단백질에 풍부한 발효식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장이 건강하면 마음도 편안해진 다고 합니다
■현대인이 피로를 호소하는 것은 실제로 몸이 아닌 뇌가 지쳐있는 뇌피로 상태이며 몸의 피로는 휴식이나 잠으로 회복되지만 뇌의 피로는 멈춤으로 풀리며 의식적으로 고요함을 만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위협은 고립이며 고독과 고립은 다른 것이며 고독은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자발적인 것이고 긍정적인 성찰의 시간이지만 고립은 외부세계와 단절된 관계의 에너지를 잃은 상태이며 고립은 뇌와 마음을 동시에 병들게 만든다 합니다
■무기력과 고립에 맞서려면 감사일기를 써야 하며 감사의 습관이야 말고 정신의 가장 강력한 면역력이 생기며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때 뇌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고 세레토닌과 옥시토신 같은 행복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감사는 단순한 긍정적인 태도가 아니라 삶의 의미를 회복하는 능동적 훈련이며 정신의 복원력(회복 탄력성)은 감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수면의 질과 대인관계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노인복지&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인.노화) "호흡의 힘" (0) | 2025.08.24 |
|---|---|
| 노인.노화)노인과 단백질 (0) | 2025.08.23 |
| 노인.노화)노인냄새 와 버섯 (0) | 2025.07.07 |
| 노인.노화)웃음과 건강 (0) | 2025.07.05 |
| 노인.노화) 뇌 깨우는 운동 "코그니사이즈" (0) | 2025.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