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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건강

노인.노화)노화막는 습관 5가지

많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 운동, 식습관, 수면을 이야기하지만 정신이 가장 강력한 면역력이며 이것이 가장 노화를 늦추는 최고 해독제라고 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이 들어 신체의 한계적인 것은  오지만 그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마음의 무기력이라고 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아무와도 연결되지 않은 삶은 나이와 상관없이 이미 늦은 삶이라고 합니다 

 

 

■행복 호르몬인 세레토닌은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조절자이자 인간의 생명리듬을 통제하는 핵심에너지 시스템이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평온한 상태 곧 안정된 리듬을 만들어주는 핵심 물질이라고 합니다 

 

 

세레토닌이 충분히 분비되면 마음이 편안하고 몸의 리듬이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부족하면 예민해지고 쉽게 피로하거나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여러 신체적 문제로 이어진다 합니다 

 

 

■우리 몸 안의 세레토닌 약 90%가 뇌가 아닌 장에 존재하며 장이 건강하면 세레토닌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뇌도 맑아

지는 것은 장내 미생물이 세레토닌 분비를 조정하기 때문에 장의 상태가 곧 세레토닌 상태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레토닌 활성화 시키는 4가지 습관

1. 햇빛 째기:세레토닌은 빛을 받으면 활성화됩니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20~30분만 걸어도 세레토닌 분비가 활발해져  하루 전체의 기분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2. 리듬 있는 운동:빠르거나 격렬한 운동보다는  일정한 리듬으로 걷기, 팔 흔들리기, 호흡 맞추기, 같은 반복운동이 좋으며 이는 뇌 세레토닌 신경핵을 지속적으로 자극한다 합니다

 

3. 좋은 관계와 따스한 대화:사람과의 교감은 세레토닌 분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며 웃음, 포옹, 공감이 세레토닌의 촉매제가 되어 세레토닌을 만들지만 외로움은 세레토닌이 고갈이 된다고 합니다.

 

4. 균형 잡힌 식사 :세레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은 두부, 달걀, 견과류, 바나나, 단백질에 풍부한 발효식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장이 건강하면 마음도 편안해진 다고 합니다  

 

 

■현대인이 피로를 호소하는 것은 실제로 몸이 아닌 뇌가 지쳐있는 뇌피로 상태이며 몸의 피로는 휴식이나 잠으로 회복되지만 뇌의 피로는 멈춤으로 풀리며 의식적으로 고요함을 만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위협은 고립이며 고독과 고립은 다른 것이며 고독은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자발적인 것이고 긍정적인 성찰의 시간이지만 고립은 외부세계와 단절된 관계의 에너지를 잃은 상태이며 고립은 뇌와 마음을 동시에 병들게 만든다 합니다

 

무기력과 고립에 맞서려면 감사일기를 써야 하며 감사의 습관이야 말고 정신의 가장 강력한 면역력이 생기며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때 뇌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고 세레토닌과 옥시토신 같은 행복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감사는 단순한 긍정적인 태도가 아니라 삶의 의미를 회복하는 능동적 훈련이며 정신의 복원력(회복 탄력성)은  감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수면의 질과 대인관계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