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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건강

노인.노화) 노화막는 근육연금

근육감소에 따라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노년증후군이며 노후를 위해 젊을 때부터 연금과 적금을 들듯이 젊을 때부터 근육을 쌓아둬야 한다고 합니다 노년기에 집에서 할 수 있는 근력강화를 알아보겠습니다

 

 

■근력감소가 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근력도 함께 감소하게 되고 일상생활에 기본적인 동작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근감소증은 신체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고 근력이 부족하면 보행, 계단 오르내리기, 물건 들기 등의 일상적인 동작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근육은 대사활동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근감소증으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면 대사속도가 저하되어 체증감소나 영양소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대사활동 저하는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대사 질환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합니다

 

신체능력이 떨어지면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우울증 같은 심리적 고립상태까지 이어지며 고령자가 근감소증을 확인하려면  남자는 종아리 둘레가 34㎝이하, 여자는 33㎝이하면 근육이 감소되었다고 판단된다고 합니다 

 

나이 들수록 허벅지와 종아리 근력강화하려면   

 

1. 벽 스쾃: 벽에 등을 기대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후 무릎을 굽혀 스쾃 자세를 취하고 벽에 기대어 몸을 지탱하면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합니다

 

2. 레그 레이즈: 바닥에 누워서 한쪽 다리를 펴고 다른 쪽 다리는 구부려 바닥에 붙여 펴진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3. 힐 드롭: 계단이나 높은 플랫폼 가장자리에 발끝을 걸치고 발뒤꿈치를 아래로 내리는 동작을 하며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4. 브리지: 바닥에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발을 바닥에 붙여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사용하여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5. 앉아서 다리 펴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다리를 펴고 발끝을 당겨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고관절을 강화하려면 

●. 한쪽발에 체증을 싣고 반대쪽을 무릎을 들어 올리는 운동 이 좋으며 일주일에 3번 3개월을 하면 근력도 강해지고 인지기능도 좋아집니다 

 

1. 고관절 스윙: 발끝을 모아 서서  한 손으로 벽이나 가구를 잡고 균형을 잡으며 한쪽다리를 들어 올려 관절을 돌이는 동작을 합니다 다리를 앞으로 뒤로 옆으로 움직이면서 고관절을 움직입니다 

 

2. 고관절확장: 바닥에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발을 바닥에 붙여 한쪽 다리를 천천히 펴고 엉덩이를 들어 올려 고관절을 확장시키며 이동작을 천천히 반복합니다 

 

3. 버드독: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엉덩이와 어깨를 일직선으로 맞추고 한쪽다리를 뒤로 뻗고 동시에 반대쪽 팔을 앞으로 뻗습니다 이때 척추를 곧게 유지하고 복부를 긴장시킵니다

 

4. 사이드 레이즈: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한쪽다리를 옆으로 벌리면서 고관절을 움직이며 천천히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5:클램쉘:바닥에 누워서 무릎을 벌리면서 발바닥을 서로 붙인 상태를 유지하고 천천히 반복합니다 

 

근감소증은 노년기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적절한 운동과 영양섭취를 통해 예방하고 관리를 하며 규칙적인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는 근육량을 유지하고 근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합니다